햄찌네 냉장고
Seeun Ahn
냉장고에 뭐가 있는지, 오늘 뭘 해 먹을지 고민하지 마세요. 햄스터 햄찌가 냉장고 속 재료를 챙기고,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집밥을 찾아 줘요. [사진 한 장으로 재료 등록] 냉장고 칸을 찍으면 재료를 알아서 찾아요. 장 본 영수증을 찍어도 되고, 검색해서 직접 넣어도 돼요. 소비기한은 재료마다 알아서 짐작해서, 날짜를 하나하나 적지 않아도 돼요. [먼저 먹어야 할 재료부터] 급한 재료가 위로 올라오고, 햄찌가 말풍선으로 알려 줘요. 간장, 참기름, 쌀처럼 늘 있는 재료는 "상비 재료"로 한 번만 켜 두면 돼요. [지금 바로 되는 요리, 조금만 사면 되는 요리] 공공 레시피와 유튜브 요리 2,500여 개 중에서 지금 있는 재료로 바로 되는 요리와 한두 가지만 사면 되는 요리를 나눠서 보여줘요. 급한 재료를 쓰는 요리, 평소에 자주 해 먹는 집밥이 먼저 나와요. 요즘 유튜브에서 많이 본 요리도 영상과 함께 볼 수 있어요. [끌리는 대로 고르면 AI가 메뉴를] "매콤", "혼밥", "비 오는 날" 같은 키워드를 고르면 AI가 오늘 메뉴를 골라 줘요. 있는 재료로, 장 볼 생각으로, 늘 먹던 것 말고 처음 해 볼 새 메뉴 도전까지 골라 쓸 수 있어요. [없는 재료는 한눈에] 레시피마다 가진 재료와 사야 할 재료를 따로 표시해요. 없는 재료는 버튼 하나로 장보기 목록에 담기고, 장 본 걸 체크하면 그대로 냉장고에 들어가요. [요리하면 재료가 알아서 줄어요] "만들었어요"를 누르면 쓴 재료를 다 썼는지, 남았는지만 고르면 돼요. 냉장고 앱이 실제 냉장고와 어긋나지 않게 해 줘요. [요리할 땐 한 단계씩 크게] 조리 모드에서는 화면이 꺼지지 않고, 한 단계씩 큰 글씨로 넘겨 봐요. 단계마다 타이머가 있고, 앱을 나가도 시간이 되면 알려 줘요. [일주일 식단과 달력] 아침, 점심, 저녁 식단을 미리 짜 두고, 빈 칸은 냉장고 재료로 알아서 채워요. 모자란 재료는 한 번에 장보기로 보내고, 쿠팡에서 바로 살 수 있어요. 달력에서 날마다 뭘 해 먹었는지 돌아볼 수 있어요. [나만의 메뉴] 자주 해 먹는 요리를 직접 적거나, 유튜브나 레시피 사이트 링크로 가져와 저장해요. AI가 새로 써 준 레시피도 마음에 들면 내 메뉴로 남길 수 있어요. [내 식단 스타일대로] "밥은 현미로", "튀김 대신 굽기" 같은 규칙을 켜 두면 AI 추천에 늘 반영돼요. 못 먹는 재료는 추천에서 빼요. [햄찌 프리미엄 (앱 내 구입, 한 번 결제)] 식단 빈 칸 한 번에 채우기, 추천 목록 끝까지 보기와 다시 섞기 무제한, 계절 테마와 냉장고 백업은 햄찌 프리미엄에서 쓸 수 있어요. 재료 등록, 레시피 추천, 장보기, 조리 모드, 식단 기록은 무료예요. [가입 없이, 내 폰 안에] 회원가입이 없어요. 재료와 기록은 모두 내 휴대폰 안에만 저장돼요. 사진 인식과 AI 추천을 쓸 때만, 동의를 받은 뒤 사진과 재료 목록을 AI 서비스로 보내요. 문의: sailingblue.apps@gmail.com